1. 이단 사역을 한다고 해서 이단문제에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몇몇 교회들의 못된, 내지는 못난 속내를 앞에서 바라봐야만 하는 고충을 떠안기도 해야 하며, 겉으론 정의와 사랑을 외치나 자신의 잇속을 채우는 데 더 익숙한 이들과의 만남도 피할 수 없을 때 많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현대종교와 함께] 독자 제현 [ 현대종교와 함께 ] year [ 현대종교와 함께 ] 영화와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