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초에 있었던 2차 민중총궐기대회에선 1차 대회 때와는 다르게 폭력의 악순환이 재현되 지 않았다며 상당수 언론들이 ‘평화시위, 가능하다’라는 데 기사의 초점을 맞췄다. 대개의 내용은 ‘충돌 악순환 여론 악화 결정적’, ‘ 시위대는 평화집회 약속 지키고 경찰은 차벽 · 살수차 동원 안 해’, ‘ 종교계 등 적극 중재도 한몫’ 등이었다. 그러나 그 집회가 이뤄진 배경과 이유에 대해 알리려 노력했던 언론은 많지 않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조언 [ 여호와닛시 ] 바람 [ 여호와닛시 ] 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