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전투는 그가 승리하신 싸움이게이 무겁고 버거운 싸움으로 여기기보다는 즐겁고 기쁜 전쟁이어야만 한다, 의미도 중요하나 즐거움을 안고 싸워가야 하는 것이 지치지 않을 수 있는 소중한 비법이기도 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겨울 지나 봄[ 여호와닛시 ] 기증[ 여호와닛시 ] 늘 더할 나위없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