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미생의 명대사들을 인용해 각각의 지인들께 인사를 건넨다. 먼저 본지 업무국엔 늘 반복적인 일상에 지쳐있으니‘반복에 지치지 않는 자가 성취한다’라는 위로를 전한다. 편집국엔‘말하지 않아도 행동(글)으로 보여주면 그게 말 인거야’라는 격려를, 광고국과 법률팀, 그리고 내 자신에게는‘순류에 역류를 일으킬 때, 즉각 반응하는 것은 어리석다. 상대가 역류를 일으켰을 때 나의 순류를 유지하는 것은 상대의 처지에서 보면 역류가 된다. 그러니 나의 흐름을 흔들림 없이 견지하는 자세야말로 최고의 방어 수단이자 공격 수단이 되는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살며시 전해본다. 우리 모두 수승화강, 머리는 차갑게 마음은 뜨겁게 살아요.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여호와닛시 ] 영화와 삶[ 여호와닛시 ] 시나브로[ 여호와닛시 ] 언론(인)의 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