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도 내세도 구원도 현세를 회피하기 위함이 아니라 현세를 더 아름답게 만들어 갈 힘을 주기 위함이다’라는 말이 새삼 가슴 깊게 와 닿는다. 종교의 목적 중 하나이며, 이단과 정통의 차이.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여호와닛시 ] 변하지 말아야 할 것[ 여호와닛시 ] 거룩한 부담감[ 여호와닛시 ] 영화와 삶, 그 네 번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