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한다. 이단들에 헌신적으로 맞서 싸우고, 피해자들이 돌아올 처소를 예비하며 준비하는 교회들을, 교회를 위해서는 방패가 되기를 마다치 않는 이단 사역자들과 피해자들의 힘 있는 모습을.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영화와 삶, 그 네 번째 이야기[ 여호와닛시 ] 간극[ 여호와닛시 ] 한국교회, 안녕들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