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역(선교)’이 가끔‘책장사’로 폄하되기도 하는 것은 앞, 뒤 재지 않고 본지를 비난하기로 작정한 이들 때문이다. 물론 집회 마지막에 책과 독자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기껏 말씀 잘 전해놓고 오해를 사게 하는 것 아닌가?’싶은 때도 있지만 문서 선교를 통한 영적 전쟁과 피해자들을 돕는 최소한의 노동의 대가가 물질의 흥정으로 여겨져서는 안 될 것이라 믿고 있다. 그간 물질을 목적으로 사역을 이어왔다면 진작 현대종교가 망했어야지! 그러니 고운 땀 흘리며 귀하게 만들어지는 책들의 나눔이 귀하게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필요한 정보의 유익으로 다가갔으면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여호와닛시 ] 제로 다크 서티[ 여호와닛시 ] 두 갈래길[ 여호와닛시 ] 둘째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