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과 이단, 어떻게 보면 기독교 신앙에서 이보다 더 중요한 문제가 또 있을까 싶다. 기독교 신앙의 역사는 끊임없이 진리를 바라보며 순례하는 과정이다. 역사적으로 기독교가 탄생한 사도행전의 오순절 성령 사건부터 시작하여 이천 년을 흘러오면서 기독교는 늘 예수 그리스도께서 밝히 드러내 주신 진리를 품고 살았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라는 이름을 갖고 있던 그분을 하나님의 아들이며 그리스도 곧 세상을 구원하시는 주님으로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축이며 심장이다. 아니 기독교 신앙 그 자체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갖느냐에 따라 기독교신앙은 서고 넘어진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