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에 빠진 동생을 찾기 위해 대구지역에서 고군분투 중인 이현대 전도사. 서울 · 경기지역처럼 피해자들이 연대해 신천지 문제를 대처하는 모임이 활성 화되어 있지 않아 이 전도사 가족의 시위는 늘 외롭다. 그러나 ‘지방의 한계’ 라는 핑계로 대처 활동을 게을리한다면, 나와 같은 피해자들이 계속해서 생 겨난다는 생각에 포기할 수 없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현대, 이단대처, 상담, 시위 관련기사 [ 신천지 ] 공개토론이 무서운 신천지 [ 신천지 ] 비기독교이니 노리는 신천지 [ 신천지 ] 가족을 되찾기 위한 전쟁 그리고 승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