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주가 사망하면 이단에 빠진 사람이 집으로 돌아오리라는 기대. 교주의 범죄가 밝혀져 구속되면 모든 것이 끝나리라는 기대. 시한부 종말의 그 날이 지나가면 그만 포기하고 가족 품으로 돌아오리라는 기대. 나이가 들면 언젠가는 잘못을 깨닫게 되리라는 기대. 하지만 이단사이비 피해자 가족들의 이러한 기대는 기약 없는 오랜 기다림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지일, 교주, 이단, 범죄, 피해자, 가족, 시위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에 빠진 일반인 [ JMS ] MBC 실화탐사대, "우리 딸을 찾아주세요" [ 신천지 ] 신천지 종교사기 처벌촉구 및 피해자 청춘반환소송 기자회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