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비롯한 해외 여러 나라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다. 범블 프렌즈(Bumble For Friends), 틴더(Tinder), 헤이 비나(Hey! Vina), 밋업(Meetup) 등은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다. 특히 이민자나 타지역으로 이주한 사람, 혹은 새로운 공동체를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온라인 플랫폼은 자연스러운 만남의 창구 역할을 한다. 필자는 그동안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신천지가 접근했다는 제보를 여러 차례 받아 왔다. 특히 데이팅 앱이나 친구 만들기 앱을 통한 접근사례는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 영국, 호주, 독일, 뉴질랜드 등의 나라에서도 꾸준히 보고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미국, 온라인 플랫폼, 신천지 관련기사 [ 신천지 ]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신천지 강사가 미국 LA 담임강사로 온 까닭은 [ 전체 ] 통일교·신천지 수사가 던지는 질문: 해외에서 바라보는 이단과 사이비의 기준 [ 신천지 ] 미국 신천지 도마지파 현황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