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7일, LA 신천지 내부 제보자로부터 긴박한 소식이 전해졌다. 담임강사 J가 한국 신천지 본부로 갑작스럽게 소환되었다는 내용이었다. 이 소식은 내부 신도들에게도 큰 충격이었다. J는 불과 2년 전쯤, 이전 담임강사가 제명된 이후 새롭게 LA 담임을 맡은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내부 제보자는 다음 날인 2월 8일, 한국에서 급파된 요한지파장이 예배 시간에 “J의 횡령 문제로 인해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 설명을 했다고 전했다. J는 원래 LA에서 훈련받은 2세 신도였으며, 2014년경 10여 명의 다른 신도들과 함께 워싱턴 DC로 파송되어 지부를 개척하고 약 800명 규모로 성장시킨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2023년, 이전 담임강사가 제명된 이후 다시 LA로 복귀하여 담임강사를 맡게 되었다. 하지만 불과 2년도 되지 않아 문제가 발생했고, 결국 근신 처분을 받게 되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5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강사, 미국 관련기사 [ 전체 ] 통일교·신천지 수사가 던지는 질문: 해외에서 바라보는 이단과 사이비의 기준 [ 신천지 ] 미국 신천지 도마지파 현황 보고서 [ 신천지 ] 신천지 신도들만 모르는 국제영화제 수상작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