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교 목회자입니다. 며칠 전 우리 교회에 안식교 신도들이 찾아와 “한 번 읽어보시라”며 시조사가 출판한 『인류를 위한 구속의 파노라마』 전집을 전달하고 갔습니다. 그리고 안식교가 일반 개신교와 다르지 않다는 뉘앙스의 말들도 함께 전했습니다. 전집에는 “하나님께서 역사 속에서 이루신 구원의 큰 싸움을 깊이 바라보게 하는 귀한 자료입니다”라는 쪽지가 붙어 있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안식교, 빛을전한사람들, 시조사 관련기사 [ 안식교 ] 안식교, 논산에 군포교를 위한 복합커뮤니티 세워 [ 안식교 ] 이상구 박사, 안식교를 톺아보다 [ 안식교 ] 엘렌 G. 화이트의 저서(계시)를 안식교인들은 어떻게 받아들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