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8일, 나라시에서 선거 연설 중이던 아베 신조 전 총리를 저격, 살인하고, 총도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야마가미 테츠야(山上徹也)의 첫 공판이 열렸다. 2025년 10월 28일 나라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은 일본 국내외 언론 취재진으로 붐볐다. 이날 재판에 방청을 희망한 시민은 727명이었지만 방청석은 32석 밖에 없어 22.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만큼 관심이 높다는 방증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아베, 한학자 관련기사 [ 통일교 ] 통일교 한학자 구속 일본 정치·사회에 파장 [ 통일교 ] 친어머니 한학자 원색적 비난 [ 통일교 ] 통일교의 결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