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년간 한국의 기독교인들에게 많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인물이 있다. 바로 한국의 유명한 가수이자 JYP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인 박진영씨다. 박진영씨는 왜 교회로부터 이렇게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일까? 아마도 그의 독특한 행보들 때문일 것이다. 믿음을 갖게 되었다고 하지만, 교회는 다니지 않고, 복음을 전한다고 하는데, 이미 교회에 다니고 있는 크리스천들에게도 그것을 전하는 것 같고, 신자가 되었다면 한 교회에 정착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런 선택을 하는 대신에 자신이 직접 ‘첫열매들’이라는 교회를 한국과 미국에서 세웠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박진영, 첫열매들, 집회 관련기사 [ 구원파 ] 박진영 『무엇을 위해 살죠』를 통해 바라본 구원 [ 구원파 ] 가수 박진영, 구원파 관련 논란 [ 칼럼 ] welcome to 현대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