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 50대 이상인 분들이 많이 모이시는 공원에 한 단체에서 나와 칼을 무료로 갈아주고 음료도 무료로 제공하는 모습을 우연히 보았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오픈포교, 공원, 칼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영화 상영 주의 [ 신천지 ] 민간단체 등에 업힌 신천지 [ 신천지 ] [독자제보] 신천지, 오픈 포교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