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경, 요한지파인 LA 신천지는 십여 명의 신도들을 비행기로 6시간 거리에 있는 동부로 파송하여 포교를 시작했다. 이들이 자리를 잡은 곳은 워싱턴 D.C., 버지니아, 메릴랜드 지역으로, 2014년에는 버지니아주 정부에 ‘DMV 시온 교회(DMV Zion Church)’라고 등록을 마쳤고, 점차 활동 범위를 넓혀 나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미국, 텍사스 관련기사 [ 신천지 ] 미국 텍사스 지역 신천지 현황 보고서 [ 신천지 ] 미국 신천지 현황 보고서 [ 신천지 ] 팩트체크, 신천지 MOU 체결 과연 진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