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상회(班常會). 행정단위의 최말단 조직인 반(班)을 구성하는 가구 대표자가 한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모이는 월례회라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정의하고 있다. 1917년 일제가 조선인 통치수단으로 ‘반’ 조직을 활용한 데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주로 주민통제 수단으로 이용되어 참석하지 않으면 요시찰 대상이 되거나 배급을 주지 않는 등의 불이익을 받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일본, 컬트, 신교 관련기사 [ 전체 ] 2월 11일 - 신교(信敎)의 자유를 지키는 날 [ 전체 ] 아베 전 일본 총리 통일교 계열 대규모 집회에서 기조연설 [ 전체 ] 컬트2세 - 부모에게 속박된 삶으로부터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