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를 향한 신천지의 접촉 시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신천지는 MOU를 맺자며 목회자에게 전화를 걸기도 하고, 신천지의 정통성을 내세우는 이메일을 주기적으로 보내기도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목회자, 이메일, 스팸 관련기사 [ 신천지 ] 하나님께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 신천지 ] 신천지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 신천지 ] 신천지 피해자 가족, 청와대 1인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