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대표 박옥수, 기소선 유관기관으로 알려진 그라시아스합창단이 주최하는 크리스마스 영화가 상영되었다. 전석 무료입장이고, 만 7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홍보 포스터는 기소선과의 관계성을 알기 어렵도록 제작되어 더욱 우려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그라시아스합창단, 크리스마스, 영화 관련기사 [ 구원파 ] 기쁜소식선교회 유관기관들의 공생 [ 구원파 ] 기쁜소식선교회, 1365 자원봉사 활용해 접근 [ 구원파 ] 군(軍) 간부 포럼에 기쁜소식선교회 유관기관 참여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