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 시대가 되면서 다시금 기성교회의 문을 두드리는 추수꾼이 하나둘 등장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교회에 잠입한 추수꾼들에겐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기성교회, 포교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로 잃은 내 청춘 보상의 길 열릴 것 [ 신천지 ] 신천지, 커밍아웃이 본격화됐다! [ 신천지 ] 신천지, 당근마켓 이용해 포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