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을 보기 위해 퇴근길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 들렸습니다. 필요한 물건을 찾던 중 음료 코너에 처음 보는 음료수가 보이더군요. 흔히 ‘제로 사이다’라고 불리는 무설탕 사이다였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이단제품, 홈플러스 관련기사 [ 통일교 ] 통일교 유관기관들의 공생 [ 통일교 ] 트럼프, 통일교 행사서 특별연설 [ 전체 ] 사고 파는 종교법인 ? 일본의 종교법인 매매와 조직폭력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