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동아일보」에 지난 10월 1일(금) “이제 온 천하는 잠잠하라”, “모든 여자들아, 교회에서 잠잠하라”는 제하의 전면광고가 게재되었다. 하단에 GR 은혜로교회, 성도티비, 홈페이지 주소를 통해 타작마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은혜로교회(신옥주) 측의 광고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은혜로교회, 신옥주, 타작마당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국내외 최근 동향 [ 이단/말 많은 단체 ] “피지가 구원의 땅이다?”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신옥주 7년 판결 재심 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