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대표 한학자가 결혼을 빌미로 포교를 시도하는 정황이 포착됐다. 서울 관악구 사당역 인근 원룸에 거주하는 일본인 A씨는 지난 8월 8일 황당한 경험을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결혼, 방문포교, 외국인 관련기사 [ 통일교 ] 통일교 유관기관들의 공생 [ 통일교 ] 남북관계 개선 신호에, 통일교 유관 일신석재 주가 급등 [ 통일교 ] 통일교 일화에서 만드는 홈플러스 OEM 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