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유관기관 일신석재의 주가가 급등했다. 지난해 6월 북측이 일방적으로 끊었던 남북 간 통신 연락선 복원 소식에 순풍을 맞은 것으로 보인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긴급 브리핑을 통해 “(7월) 27일 오전 10시부터 단절됐던 남북 간 통신 연락선을 복원했으며 개시 통화를 실시했다”고 밝힌 이후 일신석재의 주가가 전날 종가 대비 23.71% 상승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유관기관, 북한, 주가 관련기사 [ 통일교 ] 대북관계에 따라 움직이는 통일교 유관기관 주가 [ 통일교 ] 김정은 답방 소식과 함께 일신석재 주가 상승 [ 전체 ] 반공, 승공, 멸공을 이용한 이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