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컬트, 문제성 종교 단체에 의해 일어나는 일본의 사회적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기독교의 초교파단체인 ‘컬트 문제 기독교 연락회’에 제보와 상담이 있었다.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 이단 컬트 집단 지도자의 자제가 일본의 유명한 신학대학에 입학했다는 것이다. 교파 신학교의 성격도 가진 대학이므로 ‘컬트 문제 기독교 연락회’의 멤버들은 학교 측의 대응과 신학생을 추천한 교파의 대응에 관해 논의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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