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해 2월과 10월에 유튜브 채널 <치킨게임>(운영자 김○○ 장로)의 설교 내용과 출판물 제작, 음식점 사업 등으로 피해자가 양산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그런데 김 장로가 <새 빛의 소리 MEDIA>라는 출판사를 운영한다는 제보가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