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사이비 교주의 성 관련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 이슬람 근본주의의 창조설 지지자 아드난 옥타르가 성폭행과 성적 학대 등의 성범죄 혐의로 징역 1075년 3개월을 선고받았다. 2018년부터 범죄단체를 조직하여 미성년자 성폭행 및 탈세, 고문 등의 혐의로 신도들과 체포된 그는 종교적 가르침과 깨달음을 전한다며 여신도를 세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