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은 그간 교육 및 의료 봉사를 실시하며 아프리카 대륙에 접근해왔다. 병원, 방송국, 다목적 공연장 등을 설립하거나, 집회를 실사하며 거점을 확보해 갔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활동이 주춤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지원 사업을 빙자해 포교의 끈을 놓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