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이 종교시설에 가서 참배하며 새해의 복을 빈다. 2018년 일본의 <웨더뉴스>가 “설날에 어디에 가서 복을 빌겠습니까?”라는 앙케이트를 실시한 결과 신사가 63%, 절이 4%, 어디라도 상관없다가 33%였다. 한 군데를 선택하자면 신도의 신사를 가겠다는 대답이 압도적이었다. 하지만 신사라고 해도 모든 신사가 같은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