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4월호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일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신천지가 언제부터 어떻게 포교를 해왔는지에 대해, 그리고 코로나 사태 이후 기독교의 자리매김에 대해 서술하였다. 이번 호에서는 일본기독교 이단 상담소의 허락을 받아 '이단컬트 110' 4월 4일 자 “신천지 일본에서도 차세대 선교 활동 - 젊은이들이 속속 마음을 빼앗기고 있다.1)”라는 기사를 번역하여 일본 특히 동 경의 와세다대학 근처의 ‘신천지 동경시온교회’를 중심으로 어떻게 신천지가 구체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지 소개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