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진리교의 일련의 사건으로 사형이 확정되었던 교단의 전 대표 아사하라 쇼 오코(麻原彰晃: 본명 마츠모토 치즈오 松本智津夫, 이하 마츠모토)를 비롯한 6명의 사형이 2018 년 7월 6일 집행되었다. 그리고 나머지 사형수 6명에 대해서는 2018년 7월 26일 사형이 집행되었다. 교단에 대한 강제 수사에서 23여 년이 지나 13명의 사형수 전원에게 형이 집행된 것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지웅, 옴진리교, 아사하라 쇼오코, 알레프, 사형수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옴 진리교 사형’에 대한 보복 차량 테러 [ 이단/말 많은 단체 ] 옴진리교 관련 사건의 사형수에 대한 사형 집행 [ 이단/말 많은 단체 ] 옴진리교 간부 6명 사형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