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수영구 광안리에 본부를 두고 있는 신천지 안드레지파가 2018년 9월 30일 범일동에 새 건물을 짓고 이사를 했다. 안드레 신천지는 신도들뿐 아니라 안드레 신천지의 고위관계자에게조차 새 건물에 대한 위치를 철저히 비밀로 하고 극비리에 본부를 건축 및 이전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안드레지파, 건축 부지, 행정소송, 취하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부산지역의 이단현황 및 대처 [ 신천지 ] 신천지 안드레지파, 부산 연제구 건축 포기 [ 신천지 ] 부산시민연대, ‘신천지부산본부건물 건축반대를 위한 긴급기자회견’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