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숙박했습니다. 일정을 끝내고 휴식을 취할 겸 객실에서 독서를 할 계획이었습니다. 때마침 침대 옆 협탁 아래에 책 한 권이 놓여 있었습니다. 그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모르몬경, 포교, 종교적 특성, 이단, 디큐브시티 호텔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서울 강북구에 동스테이크를 신축한 몰몬교 [ 이단/말 많은 단체 ] 몰몬교, 인천에 시설 건축을 둘러싸고 지역주민과 마찰 [ 포토 ] 홍보 스티커로 미혹하는 몰몬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