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송파구 부근 음식점 계산대에 페스티벌 특별초대권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티켓 박스가 놓여져 있다. “청춘, 세계를 품다”라는 제하의 티켓엔, ‘2019 대학생 해외봉사단 굿뉴스코 귀국 페스티벌’이라는 홍보 문구와 ‘굿뉴스코 귀국 페스티벌’이 무엇인지 소개하는 글이 담겨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박옥수, IYF, 굿뉴스코, 포교, 티켓 배포 관련기사 [ 포토 ] 고려대 IYF 주관, 북콘서트 진행 [ 포토 ] 공공도서관 입구에 IYF 무료 티켓 비치 [ 포토 ] 신천지, 중국어 회화 무료강의 포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