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새일교단(이뢰자) 신도들이 광화문 일대에 나와 플래카드와 탑차 등에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북한 공산당 무력 남침”, “하나님 권세로 멸공북진통일” 등의 구호를 걸어 홍보하고 있다. 이 단체는 북한이 남침할 것이고, 하나님의 역사로 북진통일을 이루게 된다는 이뢰자씨의 멸공진리 교리를 믿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여호와새일교단, 신도, 광화문, 플래카드, 탑차, 북한 공산당, 멸공북진통일, 이뢰자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스룹바벨선교회, 지하철 포교활동 [ 칼럼 ] 이단 사이비는 공공의 적(敵) [ 통일교 ] 대학원리연구회, 남북통일운동 출정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