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은 자신의 단체를 홍보하는 방법이 다양하다. 실제로 공식명칭을 내세워 정체를 드러내고 노골적으로 활동하기도 하고, 반면 정체를 숨기고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며 거짓말로 일관하는 이단들도 있다. 하지만 이단들은 공통적으로 사회에 대중적이고 긍정적인 무언가를 내세워 우회적으로 접근하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 통일교,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 기쁜소식선교회, 평화, 자원봉사, 마인드 강연, 거짓말 관련기사 [ 미혹 ] 신천지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로 미혹 [ 미혹 ] 하나님의교회 대학생 봉사단 ASEZ, 순수한가? [ 미혹 ] 온고을인성교육원 기쁜소식선교회 유관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