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의 사업체나 사업의 대표자들이 이단 신도인 경우는 생각보다 많다(본지 지난 기사들과 홈페이지의 이단 사업체를 참고 바란다). 이단 사업체의 불매 운동은 영적 전투의 기본임에 틀림이 없다. 불량식품을 먹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영적인 불량식품도 먹지 말아야 한다며, 고 탁 소장은 소소한 것부터 시작해서 직, 간접적으로 이단과는 관계하지 않아야 함을 말해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