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일 전국영감상법변호사연락회(전국변련)가 일본 국회참의원회관에서 긴급 원내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의 지원을 받지 않도록 요청하는 성명서를 국회의원 사무실에 전달했다. 예전부터 일본의 정치권 특히, 자민당을 중심으로 한 정치와 통일교와의 친밀한 관계는 계속 문제가 되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