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도심을 달리는 지하철(마루노우치선 · 히비야선 · 치요다선)에 맹독성 신경가스인 사린을 뿌려 13명이 숨지고 약 6300명이 중경상을 입었던 지하철 살인사건이 일어난 지 23년이 흘렀다. 도쿄에서는 지난 3월 19일 '일본탈(脫)컬트협회(JSCPR: The Society Cult Prevention and Recovery)의 주최로 회견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