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은 자신들의 실추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봉사활동'이라는 양의 탈을 쓰고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간다. 최근 신천지가 '신천지 자원봉사단'으로 지역 주민에게 접근하고 있어 주의가 요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