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박옥수, 기소선)가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포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소선 측은 유관기관인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이 주최하고, '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관한 목회자 세미나를 진행했다. 지난 10월 27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5층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세미나 초대장엔 "한국기독교연합은 해마다 세계기독교지도자대회를 유치하고, 정기적으로 초교파 목회자 모임을 통하여 은혜로운 교제와 귀한 말씀을 나누며 정보도 공유하여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라고 나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