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2일 일본의 제48회 중의원 선거의 투표 결과, 자민당과 창가학회가 모태인 공명당의 연립 여당이 총 465석 가운데 313석을 확보하면서 압도적인 승리를 했다. 야권의 분열에 의한 이번 선거 압승으로 아베 총리는 정국의 주도권을 다시 장악하는 것은 물론, 개헌안 발의가 가능한 전체 3분의 2석을 차지함으로 전쟁이 가능한 국가로의 개헌 작업도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