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교주의 위법적 행태는 대부분 치밀한 확신 범죄다. 범행 과정에 망설임이나 죄책감이 없다. 도덕적 불감증은 기본이고 때론 잔혹하기까지 하다. 돈을 노골적으로 갈취하면서 헌금이라고 포장하고, 성과 노동력을 거침없이 착취하면서 헌신이라고 ‘가스라이팅’(세뇌)한다. 범죄 행각은 지능적이고 반복적이며 재발할 우려가 매우 농후하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통일교, 정교유착 관련기사 [ 칼럼 ] 정치와 이단 인사이트(1) [ 신천지 ] 진퇴양난 신천지 [ 신천지 ] 신천지 정교유착, 낯설지 않은 이단의 ‘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