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로 분류되는 기쁜소식선교회(기소선) 박옥수씨가 지난 2024년 이사장으로 선출되면서 김천대(총장 윤옥현)의 실질적인 경영권은 기소선에 넘어가게 됐다. 경영권이 기쁜소식선교회로 넘어간 이후, 김천대는 ▲신학과 신설 ▲마인드교육 강사 초빙 ▲IYF 교육포럼과의 MOU 등을 통해 빠르게 기소선화됐다. 기독사학 김천대가 이단들의 교리를 가르치는 이단 양성소가 돼버린 것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소선, 김천대, 박옥수 관련기사 [ 기소선 ] [종합]박옥수 딸 박은숙, 아동학대살해 혐의 25년 형 확정 [ 기소선 ] 기쁜소식선교회의 문제와 대책 [ 기소선 ] 김천대, 마인드교육으로 외국인 유학생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