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를 활용해 홍보하는 이단 단체들이 늘고 있다. 통일교가 천원궁 입궁식을 앞두고 TV, 라디오 등으로 광고하는가 하면, 션윈예술단은 유튜브 등으로 자신들의 공연을 홍보하고 있다. 특히 유튜브를 통한 광고가 공격적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안식교, 파룬궁, 통일교 관련기사 [ 안식교 ] 안식교, “우리는 다르지 않아요” [ 안식교 ] 모바일 트렌드를 따라가는 안식교 [ 안식교 ] 이상구 박사, 안식교를 톺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