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교회 신옥주는 타작마당 교리로 인한 신도 폭행과 아동 학대 혐의 등으로 총 11년 6개월 형을 받고 복역 중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한창 뜨거웠던 은혜로교회 사건에 대한 관심은 점차 옅어졌다. 하지만 지상낙원이라 여겼던 피지에서 신도들은 여전히 삶을 착취 당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피지로 들어가기 위한 준비가 이어지고 있다. 은혜로교회대책위원회(은대위) 이윤재 대표를 만나 은혜로교회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피지, 은혜로교회, 신옥주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신옥주, 추가 징역 4년 6개월 확정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동향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신옥주 아들, 피지 교도관 11명에게 향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