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피지의 세계 인신매매 지수를 최하위로 강등하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유는 은혜로교회가 운영하고 있는 그레이스로드그룹(대표 김정용, GR그룹)에 대한 안이한 대처 때문이다. 「피지타임즈」에 따르면 미 국무부 관계자는 OCCRP(Organized Crime and Corruption Reporting Project, 탐사 저널리즘 단체)에 보낸 성명에서 GR그룹과 관련된 초국가적인 조직범죄와 인신매매 징후는 물론 피지에서 의심되는 기타 인신매매 및 인신 관련 문제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피지, 은혜로교회, 신옥주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신옥주, 추가 징역 4년 6개월 확정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동향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신옥주 아들, 피지 교도관 11명에게 향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