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교회(담임 변승우) 화요낮 치유집회에 다녀왔다. 사랑하는교회는 신사도운동의 영향을 받아 직통계시를 주장하며, 잘못된 구원관과 계시관으로 인해 국내 주요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바 있다. 이들은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사사모)’을 통해 예언과 치유 사역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모임은 매주 화요일 1회, 토요일 3회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변승우, 치유, 사랑하는교회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선 간증 후 치유, 대구사랑하는교회 치유 집회 허구였나 [ 이단/말 많은 단체 ] 현장취재, 사랑하는교회 치유사역 [ 전체 ] 2025년 캠퍼스 이단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