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2년째 되는 신천지의 핵심 교리인 계시록 20장 4절의 첫째 부활 교리변개가 한창이다. 자신들의 교리 및 실상의 오류와 모순이 드러날 때마다 수시로 교리를 바꾸어 온 신천지의 행태가 이제는 별로 놀랍지도 않다. 성경의 일점일획도 가감해서는 안 되는, ‘성경대로’를 주장해 오던 신천지의 민낯은 그들의 거짓된 주장과 비성경적인 해석을 감추기 위해 성경을 이용할 뿐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교리변개, 부활 관련기사 [ 신천지 ] “한 명이라도 더 신천지에서 나올 수 있기를 바랄 뿐” [ 신천지 ] 이재원 전 지파장이 신천지를 버린 이유 [ 신천지 ] 신천지 협력교회의 실상과 허구